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대전시 동구에서 지내시던 한영구(58세)씨가 고독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외부와 단절하여 살아 오셔서 언제 죽으셨는지도 모른채 주변의 주민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저희 협회에서도 이 장례식에 회장님을 비롯 운영위원장등 다수의 회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를 살펴보는 사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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