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7일 추석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을 만나 즐거움을 나누는데
북한이탈주민들은 부모와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많고 혈혈단신으로 오신분도 계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배부분 이십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서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는 안타까움을 가져봅니다.
이러한 마음을 지녔어도 저희 (사)백두한라협회 회원들 6명은 현충원을 찾아 충우회(회장 양길모)와
함께 현충원을 찾는 참배객에게 급식을 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