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번 매노3동 노인회관 어르신들에게 음식과 공연으로 행하는 위로행사를 가졌습니다
오전에 심한 비로인해 노인회관 안에서 급식은 진행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흑석리 건너마을인 용촌동이 수해로 인해 수심에 빠져 힘든 상황이기에
공연행사는 생략 하였습니다.
봉사할동을 마친 오후에는 저희 회원들이 모여 회식을 가졌습니다
이자리는 매월 행하는 봉사활동을 서로 치하하는 그런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점심을 하신 매노3동 어르신들 께서도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